에곤 젠더-커니, ‘직장 내 세대 차이에 관한 잘못된 통념’ 설문 조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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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곤 젠더-커니, ‘직장 내 세대 차이에 관한 잘못된 통념’ 설문 조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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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시카고--(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29일 -- 세계 굴지의 리더십 자문 회사 에곤 젠더(Egon Zehnder)와 글로벌 경영 컨설팅 기업 커니(Kearney)가 8개국 8000여 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공동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직장 내 세대 차이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Z세대, 밀레니얼, X세대, 베이비붐 세대의 직장인들은 직장 문제와 관련해 차이점보다 유사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세대, 같은 이상: 모든 연령대 직장인이 직업을 통해 추구하는 가치(Different Generations, Same Ideals: What Workers of All Ages Value in their Jobs)’라는 제목의 이번 설문 조사는 세대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분석하고 개인의 행복, 일-생활의 균형, 리더십과 관련해 바라는 것과 관련해 차이점보다는 공통점이 더 많다는 결론을 내렸다. 각 세대는 일에 대한 목표 달성을 정의하고 계획하는 방식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였다.

설문 조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모든 세대가 공통으로 개인의 행복, 안정성 및 일-생활의 균형이 돈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응답자의 82%는 고용주를 선택할 때 근로자의 복지에 대한 관심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고려한다. 직원들이 조직에서 찾는 최고의 요소 가운데 경제적 안정이 2위를 차지했으며 일-생활의 균형, 경쟁력 있는 급여, 축하 문화(celebratory culture)가 그 뒤를 이었다.

· 모든 세대가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지원하는 리더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모든 세대에서 이상적인 리더가 갖춰야 할 최고의 덕목 5가지가 일관되게 나타났으며 직원의 말을 경청하고, 팀에 권한을 부여하고, 의사 결정에서 투명하며, 조직의 더 높은 목표에 대해 소통하는 리더를 원한다.

· 직원의 3분의 2는 더 의미 있는 역할을 위해 직장을 떠날 생각을 하고 있다. ’대퇴직(Great Resignation)’과 ’조용한 퇴사(Quiet Quitting)’가 ’대협상(Great Negotiation)’으로 이어지면서 직장의 권력이 직원들의 손에 쥐어지고 있다. 근로자는 개인적인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직업을 원하며, 고용주가 직원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면 다른 회사에서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찾는다. 세대별로 보면 X세대(59%), Z세대(58%), 베이비붐 세대(54%)보다 밀레니얼 세대(70%)가 직장 생활의 의미를 찾아 이직하겠다는 의사를 가장 많이 밝혔다.

· 밀레니얼 세대가 삶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활력을 가장 많이 갖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상당수가 리더의 위치에 오르면서 활력을 불어넣는 자신감을 갖기 때문이다. 밀레니얼 세대의 76%는 원하는 대로 성공할 것으로 확신했다. X세대(63%), 베이비붐 세대(62%), Z세대(61%)가 각각 그 뒤를 이어 이같이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조사 결과는 직장 내 세대 간에 공통점이 더 많으며 모든 세대가 차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공통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에딜슨 카마라(Edilson Camara) 에곤 젠더 최고 경영자(CEO)는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를 비교하며 직장 양극화를 조장하는 이야기가 넘쳐나고 있다”며 ”리더는 연령에 상관없이 직원을 통합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직원의 걱정을 해결하고 팀이 열정을 다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또 조직을 최적의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사업 목표와 직원 만족도를 똑같이 중요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알렉스 리우(Alex Liu) 커니 글로벌 매니저 겸 파트너는 ”디지털 시대의 복잡성과 희망, 그리고 오늘날 광기에 찬 세상이 주는 스트레스 속에서, 기쁨을 추구하는 인간의 오래된 욕망이 그 어느 때보다 사업 목표 달성에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간과하기 쉽다”고 말했다.

에곤 젠더와 커니가 전 세계 직장인 8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다른 세대, 같은 이상: 모든 연령대 직장인이 직업을 통해 추구하는 가치’ 설문 조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 링크(https://www.egonzehnder.com/different-generations-same-ideal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대별 설문 조사 표본 크기

참가 인원: 8181명

세대 구성: 5개 세대

· Z세대 (1997년 이전 출생)
· 영 밀레니얼 세대(1988~1996년 출생)
· 올드 밀레니얼 세대(1978~1987년 출생)
· X세대(1965~1977년 출생)
· 베이비붐 세대(1957~1964년 출생)

8개국: 브라질,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일본, 영국, 미국

에곤 젠더(Egon Zehnder) 개요

에곤 젠더는 세계 최고의 리더십 자문 회사로, 조직의 리더들이 복잡한 문제를 인간적인 해답으로 해결하도록 지원한다. 회사는 조직이 리더십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도록 지원하고, 리더들이 진정한 자아와 목표를 깨달을 수 있도록 진솔한 피드백과 통찰을 제공한다. 37개국의 63개 사무소에서 근무하는 560명의 에곤 젠더 컨설턴트들은 전직 업계 수장들로 지역과 산업, 역할 전반에서 원활하게 협력하며 에곤 젠더의 힘을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전달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한다.

에곤 젠더는 모두가 함께한다면 리더십을 통해 사람과 조직,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egonzehnder.com)를 방문하거나 링크트인, 트위터 팔로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커니(Kearney) 개요

커니는 선도적인 글로벌 경영 컨설팅 기업이다. 최고 경영진, 정부 기관 및 비영리 단체에 신뢰할 수 있는 자문을 제공하며 100년의 역사를 써 왔다. 회사의 직원들이 회사의 현재를 만들었다. 커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그 실현을 차별화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고객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웹사이트: www.kearney.com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92800515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egonzehnder.com

이 보도자료의 영어판 보기

언론 연락처

에곤 젠더(Egon Zehnder)
시카고
스테이시 드럼트라(Stacy Drumtra)
글로벌 마케팅 공동 총괄
+1 312 805 6736
[email protected]

마틴 클루스만(Martin Klusmann)
글로벌 마케팅 공동 총괄
+49 170 236 0101
[email protected]

두카스 린덴 PR(Dukas Linden Public Relations)
라이언 디코비츠키(Ryan Dicovitsky)
+1 908 907 7703
[email protected]

미카엘라 헤셀튼(Michaela Heselton)
유럽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44 734 1128165
[email protected]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이 작성한 것입니다. 미디어는 이 자료를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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