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형균 사장 등 대한전선 경영진, 자사주 14만 주 매입 ‘책임경영 표명’

돈이되는영상
홈 > 정보와 자료 > IT뉴스
IT뉴스


나형균 사장 등 대한전선 경영진, 자사주 14만 주 매입 ‘책임경영 표명’

잡소리 댓글 0 조회 86 추천 0 비추천 0

안양--(뉴스와이어) 2022년 01월 18일 -- 대한전선 경영진이 자사주를 매입하며, 기업 가치 제고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나형균)은 나형균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 12명이 자사주 14만 주가량을 매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나형균 사장(CEO)은 5만 주, 김윤수 부사장(COO)은 1만5000주, 이기원 전무(CFO) 등 전무급은 1만2000주, 상무급은 6000주 등을 장내 매수했다. 금액으로는 총 2억5000만원 규모다.

경영진은 이번 주식 매입을 통해 유상증자에도 전량 참여할 방침이다. 호반산업이 1월 12일 배정 주식 100%에 대해 청약 의사를 밝힌 데다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을 통해 유증에 참여하면서, 회사의 성장을 위한 투자 재원 조달에 최대주주와 경영진이 모두 동참하게 됐다.

나형균 사장은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과 유상증자 참여는 대한전선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강한 의지와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는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라며 “경영진이 한마음이 돼 책임경영에 앞장서겠다는 각오의 표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2년은 호반그룹으로의 편입 이후 준비해 온 여러 사업이 구체적인 성과로 드러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에너지와 환경 등 여러 분야의 문을 열고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는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한전선은 이후에도 자사주를 매입하는 경영진에 대해서는 공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taihan.com

언론 연락처

대한전선
홍보팀
박보라 팀장
02-316-9350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이 작성한 것입니다. 미디어는 이 자료를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뉴스와이어]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

새글알림

+

댓글알림

공유해주세요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